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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일기를 본 후 계속해서 길을 나아가던 우츠키
쌍둥이를 마주쳤다
그런데 쌍둥이 중 하나는 죽어있다!
남은 한명은 뽕나무로 가라고 알려준다
뽕나무는 근처에 바로 있으며 도착하니 불에 탄건지 아무튼 나무가 죽어있었다
갑자기 시작된 과거회상
어린 우츠키가 절벽 아래로 언니를 부르짖는다
다리가 끊어져서 거기에 언니가 매달리게 되었고
다리가 완전히 떨어지지 않게 우츠키가 잡고 있었다
근데 우츠키의 뒤에서 쌍둥이의 목소리가 들리더니 같이 놀지 않겠냐며 저 살벌한 와꾸를 얼굴 코앞까지 들이밀었고
우츠키는 깜짝놀라 잡고있던 다리를 놓쳐버렸다....
결국 언니는 추락해서 죽어버렸다..
울고있는 우츠키에게 쌍둥이는 되살리고 싶냐그런다
이 미친놈들 누구때문에 떨어졌는데
우츠키가 마치 언니의 입장인듯 저렇게 말을 한다
아무래도 아까 언니를 궤짝에 넣고 자기 몸을 섞은게 맞는 모양이다
근데 쌍둥이 때문에 떨어진건데 언니는 주술에 의해 되살아나면서
히스테릭이 심해진 모양인지우츠키 탓을 계속한다
예전에 언니가 떨어졌던 절벽 아래로 우츠키는 제정신이 아닌채로 몸을 던지며 떨어진다
결국 이 그지같은 곳으로 돌아왔다
아무래도 이 곳은 산아래 저택과 신사를 이어놓은 동굴인거 같다
다시 동굴 곳곳을 누비며 괴물과 싸우고 어렵지 않은 쉬운 퍼즐들을 클리어 해가며 진행했다
그러다보니 일전에 봤던 궤짝이 많았던 동굴에서 궤짝 속을 들여다보며
한탄하는 살아남은 쌍둥이 중 하나를 또 만났다
궤짝의 시체는 실패했지만 우츠키 보고는 계속 태어난다며 사랑스러운 아이라고 한다
그렇게 더 진행하여 동굴 내부의 서고에 도착했더니 이런 문서가 있었다
술법 자체가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었는데 이 미친 아빠가 딸들과 저택의 사람들로 실험한 것이다
아홉번 되살아나도 평범한 인간으로는 되살아나지 않고 뽕나무 신령, 즉 쌍둥이들의 아이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충격받은 우츠키의 등 뒤에 나타난 아빠
근데 아빠의 말을 보아하니 더이상 이전의 우츠키가 아닌 완전히 언니와 섞인 모양
속인거냐고 따지고드는 우츠키(쿠레하)를 내치는 매정한 아빠
역시 뽕나무 쌍둥이 때문에 죽었던건데 언니가 피폐해져서 히스테리를 부린 것이었다
계속 진행하다가 얻은 문서
아빠인 도만은 세이메이라는 음양사에게 시기질투하는 것 같다
세이메이라는 음양사를 이기고 싶어서 게임의 제목 그 자체인 '구원'이라는 주술을
완성 시키기 위해서 이 모든 사태를 일으킨 것
본당 지하까지 오니 쌍둥이 중 하나가 나머지 하나의 시체를 질질 끌며 따라온다
점점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게 된다...
길 끝의 격자로 된 창살이 있는 곳까지 왔다
우츠키(쿠레하)는 점점 미쳐가는 모양이다
몰골이 말이 아니다
초반에 만나고 헤어졌던 사쿠야를 마지막에 와서야 다시 만났다
사쿠야도 쿠레하가 어찌 된지 대충 알게된 모양
허미 씨발
우츠키(쿠레하)는 완전히 맛탱이가 가버려선 사쿠야의 목을 조르며 음의 장이 끝났다
이제 양의 장을 할 차례다
와꾸부터 존나 무섭네 - dc App
프끼야아악
프끼야아아악 - dc App
좆됐노 둘이 섞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