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들어가니 딜 안하고 뒤에서 누워있는 집행자 보니까
왜 야생하다가 도망쳐왔는지 알겠다
못하면 화가 안나는데 겜안하고 탈주하는 친구랑 삔또 상해서 안하는 친구들보니
낙원이 그리워졋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