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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딜이 너무 저열해서 사실상 라단 피통만 늘어나는 하드모드 취급이라

고인물 아니면 티에리에는 절대 안데려가는데

딜낮은 맹독 조향병 말고

"라단 장군님 고향의 냄새를 맡고싶지 않습니까?"


하고 부패 조향병 들고왔으면 ㄹㅇ 신이였을텐데


NPC 피통보정에 하루종일 부패 뿌리고 있었으면 하드모드가 아니라 오히려 이지모드 취급 받지 않았을까 

안스바흐 피통 꼬라지 보면 그새끼도 거의 n만대 찍지않냐 

근데 그 피통 가지고 하는짓이 독싸개가 아니라 부패싸개라고 생각해보셈 거의 말레니아 데리고 온 수준이였을듯ㅋㅋ


안스바흐 출혈 / 티에리에 부패 

진짜 이정도 쥐어줬으면 라단 첫출시때 난이도 관련 쌍욕 절반은 줄었을거같은데

뭐 아무리 스토리 정사라지만 동료 강요한다며 이게 소울류지 와우냐는 그런 부분 관련해선 욕은 좀 먹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