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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인 구원의 장을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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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니 이전에 우츠키가 사쿠야의 목을 조르는 장면 이후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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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정신을 차리고 목 조르던 손을 풀고 괴로워하며

사쿠야보고 몸을 피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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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쿠야는 우츠키를 구할 방법을 찾아 오겠다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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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장소가 바뀌며 화면은 저택을 비춘다

담 위에 근육질의 거한인 오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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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예전에 음양사 4인방이 들어왔던 입구로 또다른 오니와 한 여성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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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위에 있던 오니가 뛰어내려와 받들듯이 무릎꿇고 상황을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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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은 도만을 알고 있는듯하며

그를 잡으러 이 저택에 온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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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들의 이름은 젠키와 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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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인이 세이메이였다

도만이 계속 언급하던, 시기질투하던 음양사가 이 여자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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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메이의 전용 식신인 젠키와 고키

딱봐도 강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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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이메이의 전용무기 나기나타...

이것도 딱봐도 존나 쌔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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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을 가볍게 찢어 발길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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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 쌍둥이를 봉인하기 위해 못을 찾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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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당에서 못을 찾긴 했는데..

사당의 문도 누가 망가뜨렸고 못도 분명 3개였는데 2개 밖에 못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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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로 돌아오니 사쿠야가 피투성이가 되어있는 채로 기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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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쌍둥이 중 하나가 이전에 용서치 않겠다고 했듯이

아무래도 사쿠야를 공격한 모양이다

그 와중에도 노래 부르며 지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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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이메이한테 덤볐다가 한방에 내쳐지고는 못을 나무에 박아 움직임 마저 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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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만의 위치를 묻는 세이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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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만이 어떤 놈인지 아주 잘 알고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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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피떡이 되었으면서 우츠키를 계속 걱정하는 착한 사쿠야..

피가 저리 철철 흐르니 안쓰럽기 짝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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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메이는 그래도 기억은 해두겠다고 해준다

세이메이는 정말 말투가 쌀쌀 맞은 편이다

그래도 도만 만큼이나 싸가지 없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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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을 박아 넣었지만 움직임까지만 봉해지고 사라지진 않는 쌍둥이 중 하나를 보며

못이 더 필요함을 암시한다


여기서 잠깐 끊고 다음 편에서 이어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