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대상이 살아있는 유무도 상관없고
막상 말이 기적이지 이론이나 학문같은건데
신앙심이 오르면 강해지잖음
걍 내가 이걸 존나 쌔게 던지면 존나 아프다
이런 근거없는 자신감같은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