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협력 게임에서는 책임회피적 성향과 부담감 때문에 오더하는걸 상당히 기피함 그래서 누가 오더 총대매면 보통 큰 불만 없이 따르기도 하고 근데 야생하다보면 밤통은 오더가 갈릴 때가 많음 오더야 뭐 판단의 영역이니 그럴 수 있는데 밤통은 유독 서로 합의를 안보고 갈라서는 경우가 많음 소통이 안되는 게임이기도 하고 템포가 워낙 빨라서 합의할 시간이 부족한 게임인것도 맞는데 그거 감안해도 밤통은 서로 싸우고 따로가는 경우가 되게 많은듯
합의할 시간 적은게 가장 큰 이유 같음
글킨함 합의하고 싶어도 자기 의견의 근거를 주장할 수단이 없어서 핑 난사말고는 할게 없음ㅋㅋㅋ
소신발언 하나 하자면 고심도가 오더해야함
롤 다이아가 아이언 브론즈의 오더를 따라갈 순 없으니깐
어차피 야생은 다 비슷한 심도인데 뭐
@FORMALITY 그건그래
따로가면 몹이 안뒤져서 그냥 같이가는데
나도 그냥 가까운놈 따라감 어차피 혼자 가야 못잡아서
거 고심도여서 그래 야생 일반게임 글라디우스 같은거가면 추적자 셋이서 아무도 핑찍을줄몰라서 서로 쳐다보고만있음
아무도 오더 안하는 경우도 많긴하지ㅋㅋㅋ 근데 그건 어느 게임에서나 볼 수 있는거니까
ㅇㅇ 내가 뉴비라서 잘암 그래서 솔플만함
근데 야생애들 대체로 팀원 유물 ㅈ도 안보고 오더하는거 보면 지생각만 하는게 맞긴 함
뭐 그런 경우도 많긴하지 근데 난 내가 오더 더 잘 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따름
@FORMALITY 사실 그거까진 문제가 없는데 카검레라.근처 마탑 갔다가 핮류한다 핑 찍어도 안따라온다고 핑난사하는경우를 쌍안녕 전에 일상으로 봄 ㅇㅇ
@눈안개, 그런 경우는 못봐서 몰랐네 그러면 좀 속터지긴할듯
야생 셋 다 핑 갈려서 각자도생한 판도 있음ㅋㅋ ㄹㅇ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