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비나시 뿐만 아니라 갓파와 같이 물에 관련된 요괴는 대부분 항문과 관련된 설화들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익사체 때문이다
익사체의 경우 부패가 진행되면 부패가스로 인해 괄약근이 풀리면서 내장으로 향하는 길을 열어주게 되는데
이때 청소부 역할을 하는 물고기들이나 갑각류들이 항문을 타고들어가 내장부터 파먹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따라서 적당히 부패된 익사체를 건지면 살은 남아있어도 심히 오픈된 항문구멍부터 배 안이 뻥 뚫려 있는 경우가 많았고
옛날 일본 사람들은 이걸 요괴가 항문을 통해 내장만 쪽 빨아먹고 갔다고 믿게 되었던 것이다
참고로 옛날 일본사람들은 항문의 마개 역할을 해주는 장기가 따로 있다고 믿기도 했다.
이런 정보이야기 재미써
괄약근이 따로 있긴 하잖아 - dc App
왜 유익함
미친똥꼬충ㄷ
애널플러그 ㄷㄷ
물에 빠진 사람이 뇌 망가진거 보고 갓파가 시리코다마를 똥꼬에서 빼가서 혼이 나간거구나 하는것도 있음
와 2b 된장국물 ㄷㄷ
무서운이야기네
그게 인격배설의 원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