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건 칼레가 어떻게 보면 바레 다음으로 만나는 NPC인데 미친불 같은 엔딩에 영향주는 중요한 이벤트에서 다시 만난다는 걸로 게임의 서사적 완성도를 높여줄수도 있었지만 삭제된게 아쉬웠지만
다행인건 미친불 이벤트가 워낙에 암울하고 광기 넘치는 이벤트다보니까 칼레같이 정들기 쉬운 NPC가 광기에 물들어가는걸 보기 싫은 유저들로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듦
아쉬운건 칼레가 어떻게 보면 바레 다음으로 만나는 NPC인데 미친불 같은 엔딩에 영향주는 중요한 이벤트에서 다시 만난다는 걸로 게임의 서사적 완성도를 높여줄수도 있었지만 삭제된게 아쉬웠지만
다행인건 미친불 이벤트가 워낙에 암울하고 광기 넘치는 이벤트다보니까 칼레같이 정들기 쉬운 NPC가 광기에 물들어가는걸 보기 싫은 유저들로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듦
내 칼레는 방울이 되었는데
잔인한 청년.
칼레가 정 드나 그냥 할미한테 줬는데
"단골손님!" 이러는거 정들어
칼레 목소리도 기억 안남 - dc App
삭막한 청년.
지금은 정이고 뭐고 그냥 결여된 느낌 아니냐
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