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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인터넷이랑 위키 뒤져보면서 시발시발 하다가 랜매랑 갤코옵으로 어찌저찌 다 깸


스샷 찍어뒀는데 좌상단 이름은 잘 지워놓고 인게임 캐릭터 위 이름은 안지워서 스샷 다 버림 ㅅㅂ


아무튼 그래도 갤코옵 열때마다 와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먼저 올림




-------------------스포-------------------


이 밑으로는 저널 스포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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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처음으로 깬 저널


되게 할만했고 스토리 되게 충격적이였음


근데 레이디 깨고나니까 서로 무슨 짓 하는건지 도통 이해를 못함


대화 좀 해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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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은둔자가 날개 찢어발긴 건 딱히 충격적인 서사는 아니였음


근데 솔직히 용서하지 않는다는 선택지의 의의를 모르겠어서 그런가? 하고 넘어감


소소하게 저널 유물 개맛도리라서 나중에 수 잡을때 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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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이해 못했음


나무위키 보고 어...음...했는데 그럼 철의 눈의 밤은 계속되었지만 나머지 원탁 멤버들의 밤은 끝난건가? 얘 혼자만 원탁에 남은건가? 잘 모르겠음


아무튼 그래도 처음으로 조우한 NPC 적 나오는 저널이라 재미있게 깼었음


대충 항아리로 지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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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이해 못했음2


유일하게 이해한 건 이 새낀 지 오빠한테서 슬쩍하네 정도?


진짜 시발 대화 좀 하라니까 존나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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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한


얘 투구가 라이벌 거고 라이벌이 지닌 발톱이 얘거였다는건 예상 못했음


소소하게 NPC 3차전 하는 건 되게 즐거웠는데 3차 중간에 갑자기 변신만 안했어도 유쾌한 저널로 기억에 남았을 것 같음


개시발 나 쟤 솔로잉 못한다고 왜 나한테 지랄이냐고


어거지로 강화스킬 어퍼컷 맞춰서 깸


확실히 무의미한 어쩌구 해도 적절히 세팅만 갖춰지면 체급 든든하긴 한 듯


그니까 제발 심도에서도 유의미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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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


마지막 저널 컷신 개시발깜짝놀람


은근히 어두운 스토리인데 어두컴컴한 배경까지 더해지니까 밤에 보기 무서움


그래도 되게 비극적인 서사라는 것도 어느정도 이해가 됐고 애호마려워지기도 함


우리 뽁 애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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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자


이해 못했음 3


그치만 쭉쭉빵빵도내쿨뷰티은둔자가 마망이였다고? 은둔자는 내 어머니가 되어줄 마망이였다


오늘 밤은 픽시브 룰34에서 은둔자짤 그라인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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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얘는 그래도 나무위키 보고 이해함


아무튼 다른 애들마냥 해피 엔...딩? 이런 게 아니라 황금나무 수복했으니 행복해요ㅎㅎ 찍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얼핏 들음


중간에 몸이 어쩌구저쩌구해서 후타나리가 되긴 했는데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유일한 아쉬움이라면 그냥 여체로 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음


쭉쭉빵빵갑옷이면 흑교회 의상도 다 이해가 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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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하다가 중간에 유기해서 무슨 스토리인지 까먹음


청정의 물방울의 정체가...! 하고 드러났는데 이새끼 데리고 랜매 돌리니까 정병걸릴것같아서 유기했다가 나중에 깼더니 그래서 그거 정체가 뭐였더라 하고 있음


아무튼 좌절하지 않고 잘 헤쳐나갔다 같은 느낌인데 잘 모르겠음


확실한 건 얘 저널 덕에 장의사 핥짝 다시 볼 수 있어서 행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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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사


몇 안되게 이해 한 스토리임


저널 중에서 원탁 레이드하는 건 은근 힘들었음


나중 가서 처음 집추는 그냥 맞서싸우고 수은 중에서는 은한테 궁부터 꼽고...하면서 깬 게 기억남


그래도 이후 스토리에서 핥는 거라던가 전용 유물이라던가 보상은 빠방해서 아주아주아주아주 만족함


그래서 핥는 거 다시 못봄? 다시 보고싶음












아무튼 이렇게 저널 퀘 다 깼음


여태까지 오면서 도와준 랜매 외국인들과 갤코옵 고인물들에게 감사인사를 올림


이제 어느정도 세팅도 해보면서 좀 바꿔봐야지


짐뽁 가지고 심도 올라가면서 기량학자나 쌍직장이나 첫타철눈이라던가 원하는 빌드 천천히 만들어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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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맙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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