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퀘 마지막에 이 도마뱀이 삦을 공격하면서 보스로 나오는데
라니 수하인데 왜 같은 동지인 삦을 공격하는가에 뜬금없는 느낌인데 나는 아듀라가 라니에게 반해서 그녀의 반려자리를 원했다고 생각하고있음
근거는 아듀라의 간판마술인 아듀라 달의 검임.
설정상 아듀라는 마술사 천적이라고 불릴정도였으나 라니에게 패해 수하가되었고 그녀의 기사가 되길 자처했다고함
그렇다면 단순히 기사의 맹세로서 검 형태의 마술을 만든거 아니냐 하겠지만 라니퀘 마지막보상인 암월대검 설명보면 카리아왕가에서 '검'은 반려에게 보내는 화답 일종의 혼수품임
그런데 아듀라 마술이름이 대놓고 '달의 검'임 저기서 달은 라니를 뜻하는것이겠고 아듀라는 라니에게 은연중에 구애하는 의도로 저 마술을 만들고 쓰고있다고 봄
게다가 저 마술은 분류가 얼음마술이 아니라 엄연히 카리아 왕가 마술로 분류되어잇기도함
인게임에서 아듀라가 쓰는 달의검 모습보면 암월대검하고 색감이 거의 비슷함
따라서 나는 아듀라가 라니를 짝사랑하고 잇었는데 엄한 빚바랜자가 라니의 마음을 휘어잡자 bss당한 찐따마냥 덤벼들은거라고 해석하고있음
은근히 용들이 인간을 사랑하는거같음 바이크도 그렇고 고드윈도그렇고
아듀라분류가 카검이구나 어쩐지 카검은자가 저것만 쓰더라
대단하다 색욕과 관음의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