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에 밤침 코앞인데 갑자기 멀리서 칼리고 이벤트 터져서 추적자인 내가 칼리고 잡으러 존나 뛰어갈테니 알아서 밤침 잡고 째던지 하세요 하면서 밤침 공증 있는 팀웜들은 밤침에 오더 넣어두고 나 혼자 칼리고 잡으러 갔는데 차라리 걍 같이 잡고 난 뒤에 달려갈걸 그랬나일단 둘이 씹고수라 밤침 잘 먹고 알아서들 나오고 합류도 잘 하긴 했는데
추적자면 옳은 판단임
아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거였거나 칼리고가 별로 안 멀었으면 같이 먹는 게 맞았겠다
@별밤구름 마을 밤침 + 5시 밤침에 칼리고는 11시에 자기장 좁혀오고 있어서 일단 칼리고 잡는게 맞나 하고 달려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도 밤침템 먹는게 맞았나 생각 들어서리
근리고는 혼자 가는 편이긴 함
칼리고면 다 몰려갈 필요가 없지 않냐
일단 밤침을 같이 조져주고 달려가도 되었나 갑자기 생각 들었던거, 일단 달려가서 조졌는데 생각해보니 밤침이 코앞이니 도와주고 갔어도 늦지 않았으려나 했던거였음
딜해줄 캐스터가 하나 있으면 맞는판단이고 그냥 근숭이 셋이서 비비는중이었으면 너도 밤침 템 먹는게 좋앗을듯
2일차라 딜도 넘칠테니 둘이 잡을수 있을테고 해서 그냥 냅두고 가긴 했는데 칼리고도 존나 멀었고 자기장도 다가와서 뭔가 일단 몸부터 움직이긴 했음
@ㅇㅇ 난 추적햄 있으면 날아가주겠지 슬쩍슬쩍 보는데 먼저 뛰어가주는애 거의 없더라 니가 상위 1퍼임
근리고 녀석 우르르 몰려가면 개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