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채 옥상 또치잡다 자기장 오고 말아먹어서
떨군 룬이라도 챙기려고 옆벽 타고 오르는데
항아리 트롤이 공중에서 항아리로 요격해서 20만룬 증발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짜 머리가 띵 하고 눈 앞이 어지러움을 느낌
덕분에 지금도 성채 갈때 트롤 울음소리 들리면
갑자기 우울해지고 게임 꺼버리고 싶음
성채 옥상 또치잡다 자기장 오고 말아먹어서
떨군 룬이라도 챙기려고 옆벽 타고 오르는데
항아리 트롤이 공중에서 항아리로 요격해서 20만룬 증발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짜 머리가 띵 하고 눈 앞이 어지러움을 느낌
덕분에 지금도 성채 갈때 트롤 울음소리 들리면
갑자기 우울해지고 게임 꺼버리고 싶음
우워어어어어어!
진짜 토나옴 이시자키 심장마비 기원
룬도 조금주는 놈들이 ㅈ같기는 제일 ㅈ같음
애초에 엘본편에서도 케일리드에서 분탕치려고 만든 새끼인데 이걸 그냥 한곳에 4마리 딸깍ㅋㅋㅋ
트롤들 항아리 회전줘서 던지던데 - dc App
이시자키 집구석이 그렇게 쳐 돌아버리길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