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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들이 해병에센스로 소울 끌어모아서 주기적으로 왕이 불타는 관습을 보여줌으로서 불의 세기의 쇠락과 왜 염증을 느끼고 탈주했는지도 납득가고


왕실의 피가 엄청나게 옅어져서 저주받고 태어난 로스릭과 그 저주를 나눈 로리안 그리고 그런 배경이랑 잘맞는 키타무라 특유의 현악기 브금


라1단 좋아하는거 별개로 둘 넘을 남캐듀오 보스는 앞으로도 없지 않을까 싶음 미켈라단 컨셉은 좋은데 굳이 업혀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