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님 등장하시고 OST 깔릴때 다들 응원봉 들고 「Malenia (Quibis)」 말레니아 (넌 할 수 있을거야)「Superflorescit denuo」 다시 한번 꽃피운다같이 열창한건 감동도 느껴졌습니다..
우리극장에 어떤 개못생긴 빌런이 말레니아 등장할때 응원봉들고 응원하던데 진짜 대갈빡 줘 패버릴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