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마틴이 원작 각본을 대충 크게 써줬으니까 내세울만한 그것도 좀 있고
스토리 자체도 물론 인겜에서 보면 사실 프롬식 스토리텔링이라 몇몇 좀 거시기 한 부분이 있으나
쨌든 큰 스토리 흐름이나 라인자체를 보면 상징성도 있고, 어색하지 않은 북유럽신화나 판타지 왕겜이 생각나는 군상극이라서
진짜 잘 깎으면 적어도 워크래프트같이 망작 소리는 안들을거 같긴함
배경 자체도 그렇고 인물들의 특색이나 이런건 솔직히 정말 좋은편이라
조지 마틴이 원작 각본을 대충 크게 써줬으니까 내세울만한 그것도 좀 있고
스토리 자체도 물론 인겜에서 보면 사실 프롬식 스토리텔링이라 몇몇 좀 거시기 한 부분이 있으나
쨌든 큰 스토리 흐름이나 라인자체를 보면 상징성도 있고, 어색하지 않은 북유럽신화나 판타지 왕겜이 생각나는 군상극이라서
진짜 잘 깎으면 적어도 워크래프트같이 망작 소리는 안들을거 같긴함
배경 자체도 그렇고 인물들의 특색이나 이런건 솔직히 정말 좋은편이라
주인공 정하는게 제일 문제 아니냐
일단 뭐 삧바리가 주인공 일거 같긴한데 뭐 상호작용이 ㅈㄴ 많거나 그런것보다는 오히려 삧바리는 좀 슴슴하게 직접 스토리에 나와서 출현하지만, 보스들의 서사나 분위기를 더 잘살리는 편이 좋을거 같음
@ㅇㅇ 그리고 삦바리가 직접적으로 사건에서 막 이야기하면서 풀어가는것보다 오히려 영화에서 멜리나를 좀 더 잘 이용해서 빌드업하다가 마지막에 황금나무 태우는 연출 힘 빡주고 여운 남겨주면 반전도 있고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