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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인데다 전투하는 것도 딱히 없으니 자잘한 거 빼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다. 그림자 알터의 지도를 해금한 뒤, 자료 사진에서 빨간 점을 찍어논 위치로 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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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보면 이런 구조물을 볼 수 있는데, 본편의 사종루를 기억하고 있다면 어떤 것인지 눈치챌 것이다. 엔시스 성채에서 얻은 휘석검 열쇠를 저기서 쓸 수 있음.

사용 시 후반부 지역인 라우프의 옛 유적으로 이동하게 되며, 이동한 장소를 좀 둘러보다 보면 탈리스만 녹청 원반을 얻을 수 있다. 다만 신조 전사 1명이 순찰을 돌고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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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라고 한 지점에 와보면 이런 풍경을 보게 된다. 여기서 우측 방향으로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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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과 맞닿은 탑 내부에서 아이템(그림자 땅의 룬 [2])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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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절벽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성채의 숨겨진 공간과 이어진 것을 확인 가능하다. 높아보이지만 떨어져도 낙뎀이 없으니 안심하고 내려가서 길 따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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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천막에 놓여진 보물상자에서 강공격으로 마술을 쓸 수 있는 독특한 자검 카리아의 마술검을 획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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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화면을 반대로 돌려, 위 자료 사진에서 화살표로 가리킨 물체를 공격해서 파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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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 자료 사진의 좌측에서도 보이듯 벽돌 잔해와 돌가루가 쌓인 부분이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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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을 밟고 점프하면 돌담을 넘어갈 수 있다. 넘어가면 나오는 성채 외곽에도 아이템이 있으니 넘어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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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간 후 길 따라 가보면 본편에서도 자주 봤던 반달 모양 석상에 나온다. 본편과 똑같이 저 석상 아래에서 별빛 조각을 획득할 수 있음. 이거까지 얻었다면 엔시스 성채 탐험은 끝이다. 이제 dlc 2번째 메인 지역인 그림자 알터를 탐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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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엔시스 성채 공략을 마치도록 하겠다.

분량이 애매하게 남는 걸 이렇게 번외편 느낌으로다 처리했는데, 개인적으론 한 번에 해결 안되니까 좀 불편하다.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앞으로 이렇게 번외편이 나오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

암튼 글은 다음 60편에서 계속되니까 그때 다시 만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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