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도읍애들보면 존나 큰 거인있잖아 틈새의 땅의 규칙이나 그 의자로 봤을때 걔들이 엄청 대단한 왕이고

그 왕이 죽으니깐 도읍애들이 거인을 부활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유생의 물방울같은걸로 만들었는데 어찌 꼬라지가 다 다리를 못쓰는거야

근데어쨌든 일단 커야하니깐 용 시체 줍줍해서 만든게 용인병인데 걔도 다리고장나있고

그래서 개량해서 2세대 만들어보니깐 다리는 멀쩡한데 크지도 않고 개구리 왕눈이 상태인거지



그런와중에 도읍은 망했는데 맨 마지막에 태어난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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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크고 다리도 멀쩡하게달린 완벽한 백금인!! 

그래서 이제 성공했다 싶었는데 얘는 계속 잠들어서 안꺠어나는거임 그래 그래서 1세대 백금인들 만들때 썼던 첫물방울을 갖다주면 깨어날거라 생각하고 첫물방울은 금역 밖에 있는 백금인들이 들고있고 다리도 없는 애들보고 오라하기도 힘들고 아무튼 골떄리는 상황인거 ㅇㅇ

그래서 일단 금역에 아무도 안오는곳에 보호용으로 앉혀놓고 1세대 백금인들의 사명으로 첫 물방울을 완벽한 백금인인 쟤한테 갖다줘야하는 그게 정해진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