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퍼거들조차 기존 보스들 패턴빼곤 백지상태로 시작해야해서
첫출시 글라디 도전할때면 대부분 9~11렙이었고
15렙찍으면 루트 어케짰냐면서 서로 글댓으로 정보공유하고
지변 답파법도 몰라서 길공략법나오면 참고하고 외우고 했는데
그게 전부 심도가아니라 일반에서 벌어지던 일임
각자 캐릭터들 이해도가 다르니까 보라단석때문에 루트 꼬일때도 있었고
이게 맞네 저게맞네 서로 싸우면서 투기장 열리는것도 심심찮게 봤는데
초기때 비하면 지금은 걍 루트자체가 정형화되서 익숙해지면
걍 관성적으로 대충 여갔다 저갔따 대충 꼴박해도
망한거 아닌 이상 13렙이상은 찍고 깨기야는 깨잔아
초기에 비하니 지금이 어떻니 그게 다 의미가 없는게
지금있는 밤통퍼거들도 걍 백지상태에서 아무고토 몰랐는데
걍 겜하다보니까 익숙해졌을뿐이지
초기에나 지금이나 걍 적자생존겜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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