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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스꼴라 도전과제를 전부 다 깨고 지겨워서 삭제까지 했었어. 그러고 얼마 지난 후 스토리를 곱씹어보니 약간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던데 이에 관해 설명해줬으면 해.

첫번째로 궁금한건 루카티엘인데 내가 알기로는 루카티엘이 짊한테 자신의 장비를 주고 망자가 되었다는건데 얘가 뜬금없이 백왕 보스전에서 백령으로 나와서 꽤 놀랐어. 이건 그냥 타니무라가 팬서비스로 넣어 둔 걸까 아니면 루카티엘이 망자가 되지 않고 계속 여정을 떠났다는걸까??

두번째로 궁금한건 고룡의 기억인데 고룡의 기억에 가면 오래된 용의 소울을 얻을 수 있잖아. 그런데 내가 알던건 고룡에게는 원래 소울이 없다는 것인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니? 그리고 고룡의 기억 배경은 대수의 공허인거니?

공작의 프레이자가 시스 소울 떨구는건 그냥 스꼴라 했다고 이해하면 되겠는데 위의 것들은 잘 이해가 안가. 저것들도 그냥 짭슈타인처럼 설정오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