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브라에서 존나 죽었다
10눕쯤부터 세는걸 그만둠
갤럼들은 존나 썩은물인지 걸어서 다피하면서 나 살려주고도 한바퀴 우아하게 턴돌고 빠져나가는데
나는 살아나자마자 할수있다 나라면!!!하고 리브라 장판 피한다고 회피한곳에 암령이 점공해서 4초컷남
긴장해서 그런가 살아나도 한 8초컷나고 이제 그냥 사라지고싶다는 생각 들고
그냥 내가 없으면 이새끼들끼리 손쉽게 깰거같은데 나가는게맞나??그럼탈주인가?? 이런생각들고
한 10몇초 버티고 죽으니까 이젠 술마셨다고 변명하는글이라도 쌀까???하고 마신적도 없는 알코올 탓으로 돌릴까 생각들고
그래도 실전압축으로 한 열몇번 살아나면서 계속 죽다보니까 이제 한번 살아나면 1분은 버텨질때 쯤 되니까 보스 피가 다는걸보고
아 내가 온몸으로 리브라를 지키고 잇엇구나...
나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깼겠구나 그런생각
그냥 내가 태어난게 잘못이었던게 아닐까 싶을때쯤 보스가 죽음
나만 아니었으면
제발 접지말아다오
안 죽는 연습보다 나,팀원 포함 죽었을때 당황 안 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더 중요한듯, 나도 두번만 눕는 경우는 거의 없는듯
안눕거나 일눕, 아니면 무조건 3+눕임 ㅋㅋ
그래 니네 둘 시발련들아 고맙고 미안하다
@ㅇㅇ(14.58) 원래 다 그러면서 성장 하는 거임, 수치는 잠깐임. 다음에 만나면 네가 우리를 캐리 해주게 될지는 모르는 일임. 그 때가 되면 신세 좀 지겠다, 친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