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세계 최악의 정신병원 같은 곳에서 시작함


그러니 멀쩡한 아노르 론도 가서 재수없는 금수저들을 죽이는 건 당연하다


제일 이상한 기분이 든 건 이끼 파는 미친년이 이상한 대사 쳤을 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