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 힘을 추구하고 전쟁에 미친새끼고드윈 : 지 가족들과 백성들 사는 터전 박살낸 고룡 안죽이고 제압 후, 친구되서 교류까지 함.씨팔 이거 완전 미켈라가 바라던 세상에 적합한 인물아니냐고요
살리려는 이유도 좀 제대로 다시 죽으라고 살리려는건데 그런 미친놈이랑 고드윈이 결혼을 왜하겟음
다시 죽이려고 살리는게 아니라, 살리려고 제대로 죽으라고 한걸로 아는데
황금묘비에 올바르게 죽어주세요 라고 했는데 이걸 살리기위해서라고 해석하긴 조금 힘들지않나
영혼만 죽고 육체는 남아서 황금나무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재탄도 못하니 확실하게 죽으라고 한걸로 알고있음
고드윈이 제대로 못죽어서 육제폭주로 죽음이 퍼지는게 문제인건데 이걸 해결하려면 그냥 살리면 끝이잖음 근데 굳이 제대로 죽으라는 메시지까지 남긴거 보면 완전한 부활이 목표였다기 보다는 잘못된 죽음에서 되돌리고 제대로된 죽음을 맞으라는 거지
애초에 고드윈은 구체제 기득권자이자 정치인 될 인재였는데 왕을 왜함
고드프리처럼 왕 역할은 길닦아주는게 전부고 라단도 그걸 즐기는데다 개인적 인간관계도 불투명한 고드윈보다 나은데
진지하게 들어가면 고드윈은 황금률 체제 신봉자라서 외부신의 간섭을 피하려던 미켈라랑은 신념에서 갈라짐
황금률이라도 새로운 체제 성립할 가능성이 있었고 미켈라사상 출발점도 구약에서 신약 뜯어고치듯 기반 깔린게 둘다 황금률이었음 - dc App
무구함 금의 규율이 미켈라에서 탄생했는데 이게 황금률과 따로 볼수가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