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에서 황금률 엿먹이며 자만심과 우월성에만 빠진거랑 달리 본래는 라다곤이 보낸 기도에 모순된점 뜯어 고치려곤 했지 미켈라가 본래 꿈꾼 규율은 무구한 금의 시대라 황금률이 구약이라면 그 구약에서 불필요하고 부정적인점 고치고 관대함과 자비의 형질 추가하며 신약 펼치려 했던거에 가깝다봄 결국 미켈라 사상 기반도 황금률에서 출발했다 봐야될부분이 많음 - dc official App
프롬뇌 있있음 황금률 수정해서 빛고리처럼 상호교류하는 질서 추구한 미켈라의 대답으로 라다곤이 자신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라다곤의 빛고리를 들자 실망해서 떠남 하지만 결국 미켈라의 세기도 들크 겹쳐지는 빛고리처럼 상호적이지 못한 독선적인 규율로 변모했다 어쩌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