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필연적이었을거라 생각은 듬
지금의 버전은 말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급조는 아니었지 않을까
그냥 미야자키가 좋아해서 들크에 갑자기 추가했다기엔 안맞는부분이 많아서
갑자기 디엘시 제작 끝물에서 급조 이런건 말 안된다 생각하고 이거저거 여러 안 생각하다 마지막에 채택된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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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전반에 깔린 후롬식 스토리텔링의 폐해 중에서 라단은 그나마 덜한편이라고 생각함 막보로서 취향따라 갈릴수는 있어도 로미나나 화신같은 애들보단 그래도 나름 구색이나 생각해볼 여지라도 남아있으니
구작보스패턴 가져오는건 상관없는데 신됐단느새끼가 하는공격이 레이저쑈랑 싼데비스탄은 ㅅㅂ
그건 미켈라의 분탕이기에 장군님은 죄가업삼 대궁이라도 쥐여줬으면
갑자기 디엘시 제작 끝물에서 급조 이런건 말 안된다 생각하고 이거저거 여러 안 생각하다 마지막에 채택된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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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전반에 깔린 후롬식 스토리텔링의 폐해 중에서 라단은 그나마 덜한편이라고 생각함 막보로서 취향따라 갈릴수는 있어도 로미나나 화신같은 애들보단 그래도 나름 구색이나 생각해볼 여지라도 남아있으니
구작보스패턴 가져오는건 상관없는데 신됐단느새끼가 하는공격이 레이저쑈랑 싼데비스탄은 ㅅㅂ
그건 미켈라의 분탕이기에 장군님은 죄가업삼 대궁이라도 쥐여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