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는 그냥 유저들 사이에서 밈으로만 소모되는 다크소울 시리즈의 아픈 손가락같은 존재인줄 알았었는데 존나 재밌네 이거
꽤 오래된 게임으로 알고있는데도 온라인 유저들이 꽤 많고 다들 친절하다 그냥 모르는 사람 사인 막 소환해도 다들 잘 도와주더라
예전에 다크소울1 리마스터를 닌텐도 스위치로 혼자 오프라인 모드로만 했어서 이런 재미는 또 처음 느껴보네 그래서 닼소1 했을때보다 더 재밌게 하고있는듯 함
최근에 밤통을 워낙 많이 했어서 조작법이나 이런게 좀 익숙해진것도 한몫하는듯
그 스꼴라를 내가 하루만에 플탐 11시간을 찍어버린것임 오늘 해골왕 보스까지 잡음 내일도 달려본다
이과 집안에서 문과가 태어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