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묘지에서 패치 이벤트로 해골랜턴 얻기전까지 좆같은 해골바퀴 7마리 뚫고 코앞도 안보이는 곳 더듬다가 뒤지기 계속 반복하니까 정신력 개찢겨서 역시 꼴보다 원조인 리마가 더 악독한 겜이구나 했거든 랜턴 얻고 기분 전환겸 다른곳 진행하러 갔는데 그 악명높은 병자의 마을에 옴 근데 막상 가니까 구조물때문에 좀 헷갈리긴한데 은근 짧고 별거 없네 오히려 맨 밑층 독 높이 움직임 느려터져서 답답한게 제일 짜증났을 정도임
님아 거묘 원래 지금 가는거 아님요
뭣
제생각에 리마말고 더 옛날버전 프레임다운이랑 난이도 하향조전 전이 겹쳐서 그렇게 태산같았나봄
아 하향된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