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유저 엿먹이던건 경험있는 게임 제작자들이 모여서 그간 연구한 유저 행동같은걸 바탕으로 이렇게 하면 허를 찌르고 어렵게 만들수있겠지 한거같은 느낌인데

2편에서는 중고등학생들한테 수업중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게임을 어렵게 만들수있을까요?하고 질문하면 애들이 신나서 앞뒤 생각도 안하고 이렇게요! 이렇게요! 한거 모아서 만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