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들어오자마자 펼쳐지는 광활한 평야를 보고
대체 어디로 가야하고 뭘 해야하는 거지?
이 생각이 들면서 되게 먹먹했는데
그러면서 무작정 아무곳이나 일단 가보고, 발견하고
새로운 걸 알아내고, 때론 미야자키의 심술 잔뜩 들어간 농간에 농락 당하기도 하고,
이런 과정 하나하나가 되게 재밌었던 거 같음
근데 지금은 플탐만 500시간 넘게 해버렸으니
그 먹먹함이 잘 안 느껴져서 그리울 때가 있음
림그레이브 들어오자마자 펼쳐지는 광활한 평야를 보고
대체 어디로 가야하고 뭘 해야하는 거지?
이 생각이 들면서 되게 먹먹했는데
그러면서 무작정 아무곳이나 일단 가보고, 발견하고
새로운 걸 알아내고, 때론 미야자키의 심술 잔뜩 들어간 농간에 농락 당하기도 하고,
이런 과정 하나하나가 되게 재밌었던 거 같음
근데 지금은 플탐만 500시간 넘게 해버렸으니
그 먹먹함이 잘 안 느껴져서 그리울 때가 있음
머리를 내리치면
처음에 묘지에서 림그레이브 나왔을때의 감동이란
대형모드 끌리는거 함 깔아보셈 구조는 비슷해서 질리기는 쉬운데 자극은 옴
친구 집에서 플스로 림그레이브 > 멀기트까지 쭉 달렸던 게 참 기억에 남는 게임 경험 중 하나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