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도태한남저짊다운 미개한 발상이네요
문화교류를위한 자리에서조차 성에 목마른 모습을 보이다니
야레- 야레-
저같은 경우는 말레니아 교향곡을 듣는거만으로도 전립선이 불끈거려서
옆자리 여성분들따위는 안중에도없이 잠든척 몰래 어깨에 고개를 젖히고
손을 감싸안으며 라니같은 딸아이를 가지는 상상밖에 안합니다만...
정말 도태한남저짊다운 미개한 발상이네요
문화교류를위한 자리에서조차 성에 목마른 모습을 보이다니
야레- 야레-
저같은 경우는 말레니아 교향곡을 듣는거만으로도 전립선이 불끈거려서
옆자리 여성분들따위는 안중에도없이 잠든척 몰래 어깨에 고개를 젖히고
손을 감싸안으며 라니같은 딸아이를 가지는 상상밖에 안합니다만...
(넌 할수있어)
얘 무뢰한씀
갈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