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덩치큰 짊조차 자기보다 큰놈들 상대해서


앞잡이든 뒤잡이든 고간이나 엉덩이에 무기 박아버리는 모양새임.


리마 하면서 멧돼지들 엉덩이에 뒤잡되는거 보고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