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의 패링대거는 고유의 방패 패링 모션 때문에 쳐내는 식으로 패링하지만실제론 아무래도 좀 힘들어..실제론 저 날밑에 검날을 끼워 무장해제 시키거나 칼날이 갈라져서 그걸로 검을 부러뜨리는 식으로 사용햇대!
님 책에 얼굴 비침
라단의 대검(빛) (왕)도 있음?
그렇게 큰 곡도는 쓰기도 힘들고 효율도 안좋아서 실제 전쟁 병기로는 쓰지 않은거 같아.. 게임 상의 대곡도의 모티브는 오오타치같은 검에서 따온거라는 말이 많아! 비슷하게 생기진 않앗지만..
칼날 부러뜨리는건 낭설 아닌가?
찾아보니 그렇네.. 무력화시키는 용도인거 같아
하지만 부러뜨리는게 더 멋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