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진 세계의 멸망을 다루었으니까 


 이번에는 세계의 시작을 다루는 거다. 


 심연의 시대가 가고 다시 불이 나타남 


 그리고 그걸 찾아서 모험을 떠나는 거지 


 심연의 시대가 계속되길 원하는 자들은 그걸 방해하고 


 마지막엔 불을 찾아내고 닥소가 그랬던 것처럼 


 선택을 해야 함. 불을 써서 새로운 시대를 열든가 


 아니면 그냥 계속 심연의 시대가 흘러가도록 하든가 


 닥소3로 스토리는 다 끝났다는 느낌이지만 


 이러면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