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コギリ鉈 (노코기리 나타; 톱 나대)
Saw Cleaver (톱 도끼)
톱 단창
먼저 노코기리는 일본의 전통 톱으로 주로 당겨서 써는 톱이나
실제 구글에 검색해보면 그냥 평범한 톱도 많이 나오므로 그냥 톱의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나타 (나대)는 든링에서도 같은 이름이 쓰여서 알 수 있겠지만, 손도끼나 마체테, 쿠크리처럼 일반적인 칼보다는 조금 더 묵직한 무게와 거기에서 오는 힘에 방점을 둔 도구/무기다
Cleaver 역시 도축자들이 쓰는, 날이 넓고 무거워 고기를 써는 동시에 뼈를 자를 수 있는 중식도 스타일의 식칼을 지칭한다
그럼 단창이라는 명칭은 대체 어디서 튀어나왔는가 하니, 나타 부분을 음독 (なた)하지 않고 훈독하여 鉈 자를 썼는데, 문제는 이게 짧은 창 사 자라는 것이다
즉 다른 건 다 영어 기반으로 해놓고 갑자기 여기서 일본어를 ST로 삼은 다음 컨텍스트 부족으로 어그러졌다
결론: 블본갓겜
톱나대보단 톱단창이 간지임
아님
그럼 제대로 번역한 톱창쓰셈 - dc App
사이프 써야 함 ㅅㄱ
최종병기 존함이 톱인거보단 톱단창인 쪽이 그래도
나대라니깐
출혈검 급으로 빡치는 번역이다
그건 진짜 사혈 / 방혈 / 망치 다 놓친 최악의 오역이라
톱 나대<<<약해보임 톱단창<<<ㅈ간지남
익숙함에 젖지 마라이
톱스타
얼탱
라단
단라
톱라단
쓰레기가
톱나대vs망치얌전해ㅋㅋㅋㅋ
그럼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