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쌉니..아니 씁니다. 코옵 잡을 시점엔 분명 똥이 마렵지 않았는데 정신 차리고보니 짱구네에서 푸룬 변비 녹차를 마신것마냥 똥이 마렵기 시작했고. 이 똥은 평범한 똥이 아니라 가재 레일건이었기에 컨트롤하기 힘들었습니다.
이 고통은 2일차 보스때 극도에 달해, 무희의 엉덩이를 보기만해도 응꼬에서 가재빔이 나올것 같았습니다.
비상시에 변기로 달려가기위해 제가 가지고있던 부활의 축복을 떨궈 복자에게 토12스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파티는 전멸했고, 저는 게임내내 똥(은유적인)을 싸질렀으며 이 글을 쓰고있는 현재도 똥을 지리고있습니다. 자꾸 똥 얘기만해서 또 죄송하며, 똥컨도 못하는 게임을 망치는 휴면 찐빠를 이루어버린점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급똥은 ㅇㅈ이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 안 하면 안 믿음
인증안해서 안믿음
인증없으면 뭐다?
인증좀
이 똥쟁인 머임
행복해졌으면 됐다
글 보니까 흑염세팅 들고온 사람 잘못인듯 괘념치말우
똥쟁이
수호자는 똥이구나
똥 인증해주세요
새똥냄새뭐임
얼마나 급했던거냐 - dc App
똥이 아니라 수호자 픽을 해명해야함
템포가 긴 겜이라서 쭉 화장실 이슈를 안고가게 하는 프롬이 잘 못했다
시벌ㅋㅋㅋㅋㅋㅋ 복자인데 재밌었음 완전 괜찮아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