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알고 있겠지. 곧 있으면 아시나의 존망을 건 전투가 벌어진다. 잇신님, 그리고 아시나의 백성들을 위하여 목숨을 걸고 싸우자. 우리가 곧 아시나, 패배를 모르는 아시나 도당이다!


쥰내 비장하게 말해서 매일 한번씩 출근하기전에 외치고 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