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한테 성수 선물 주면서 하는 말이
네가 야망이 있다면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내 비전을 가슴에 새기고 번창해라 라고 하는것 같던데
들크에서 본 망설임이든 사랑이든 싹 다 제거 하고 오직 자비만 쫓는 지금 미켈라와 달리
초기 설정엔 말레가 미켈라의 꼭두각시란 느낌도 안들고 오히려 동생의 힘을 존중해주고
그 능력으로 번창하길 바라는 느낌
하긴 초기엔 풍요의 신이었고 말레랑 같이 싸우는 설정이었다고 하니 막는게 더 이상한건가?
말레니아한테 성수 선물 주면서 하는 말이
네가 야망이 있다면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내 비전을 가슴에 새기고 번창해라 라고 하는것 같던데
들크에서 본 망설임이든 사랑이든 싹 다 제거 하고 오직 자비만 쫓는 지금 미켈라와 달리
초기 설정엔 말레가 미켈라의 꼭두각시란 느낌도 안들고 오히려 동생의 힘을 존중해주고
그 능력으로 번창하길 바라는 느낌
하긴 초기엔 풍요의 신이었고 말레랑 같이 싸우는 설정이었다고 하니 막는게 더 이상한건가?
라단 - dc App
그때 미켈라는 자비나 매료보다 말레니아 침식의 부패 대비되는 풍양이라 외부신이고 뭐고 조합맞으니 듀오로 나오려던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