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 신앙이 섬기던 뿔 돋은 사자 신수가 그들의 성지 가장 높은 곳에서 모그의 육체로 재탄해 뿔이 돋은 적사자 라단과 대응된다는거
물론 단순히 뿔인간 문명 자체가 라단을 위한 빌드업이다같은 미친 소리는 아니고 엘 전반적으로 깔린 신앙의 전승을 비틀은 전개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듯
들크라단은 곱씹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미켈라의 왕이라는 새 정체성을 위해 기존 캐릭터에 변경을 좀 많이 가했다는 느낌임 그만큼 본편에서 묘사가 부족한 상태기도 했지만
본편에서의 라단과 전쟁 축제는 군인으로서의 명예를 들크에서의 라단은 전사로서의 전투의 영광을 마치 고드프리와 호라루처럼 나눠 표현했다고 해석하면 납득이 가지 않는 건 아닌데 확실히 프레이야 하나로 땜빵하긴 부족한 부분이엇음
여러모로 아쉽다 아수워
좆망한 들크 스토리를 아직도 CPR하려는 노력이 있단게 더 놀라움
후롬겜 들크는 원래 스토리가 없다시피 했다는거 엘들크면 발전한건 맞음 솔직히 성공했다 보긴 어렵지만
고리시티가 좆으로 보이노
@ㅇㅇ(1.242) 쭀바리는 왜 거기로 갔고 필리아놀 알은 왜 시간을 담고 세상 좆망했는데 시라는 침입하고 용갑주는 왜 나왔죠 솔직히 게일이 라단보다 잘만들고 뽕찬건 맞는데 스토리는 그냥 짬통이잖우
첫 보스인 뿔달린 사자 사자무랑 최종보스인 뿔달린 사자를 상징하는 라단 대놓고 수미상관이였음..
둘다 신내림 받는 존재라고 한다면 더더욱
되만안한소리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