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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 요약) 마술학원 루카리아를 가라는 가이드를 받고 주변을 돌아다니다 여러 해산물들과 용을 잡음
일단 시작부터 옆을 지나가는 마차가 있길래 산적질을 해주기로 함
간지나는 검이 마차 안에 있더라
근데 스탯이 부족해서 못낌....
그리고 쭉쭉 돌아다니는데 사종루 발견
나는 이게 죽을 사종루인 줄 알았는데 4종루인가보더라고?
종탑이 4개 있었음
그리고 종탑 하나에는 휘석검 열쇠가 있고, 그걸 제일 가까운 데 써보니까
!!!!!!!!!!!!!!!!!! 여기 시작지역이잖아!!!!!!
근데 바로 죽음
아니 저거 루팅할 수 있는 템이잖음...... 저기로 가면 떨어지게 해놓은거 개악질이네 진짜
암튼 다시 와서 튜토리얼 보스 만나서
잡아주고 쓰던 장비 루팅해줌
방패는 근력만 좀 올리면 쓸만하겠던데 흠.... 근력을 찍어야하나... 이번에도 기량캐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좀 있는데 말야
그리고 여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다니다 갑자기 막 성스러운 노래가 들리길래 가봤는데 저 독수리? 같은거더라ㅋㅋㅋㅋㅋ 세이렌인가봄ㅋㅋㅋㅋ
근처 봉인 감옥에서 보스도 잡아주고
그리고 웬 할머니가 계시길래 말을 걸었더니 불빛으로 인도를 해주심
따라가니까 묘지가 나오고
거기서 레아 루카리아 병사들의 뼛가루를 루팅햇음
개종된 탑이라는 곳도 발견했는데
바닥에 예지를! 하고 적혀있더라
예지가 누군데
바로 근처에 있는 작은 황금 나무 가서 황금나무 화신도 잡아주고
흠..... 내가 FP를 잘 안 써서 딱히 맛은 없었음
이미 붉은 물방울이랑 샘솟는 붉은 물방울 조합해서 내 취향에 딱 맞는 거 만들어 놔가지고 앞으로도 물방울은 컬렉션 이상의 의미는 없을듯
그리고ㅋㅋㅋㅋㅋ 열쇠 주니까 받을 수 없다더라ㅋㅋㅋㅋ 아유 착한 사람
그래서 내가 들어갔음
뼛가루 또 루팅해주고
뭔가 섹시한 갑옷 세트를 루팅했는데, 막상 입어보니까 내 취향은 아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머리도 장비템으로 줄 줄은 몰랐는데 웃겼음ㅋㅋㅋㅋ 이거 시리즈로 다 루팅할 수 있더라ㅋㅋㅋㅋㅋ
중간보스 발견!
한 3트 했나? 공격이 빨라서 정신은 없던데, 가까이 붙어서 막 패니까 체력이 적어서 금방 죽더라
기억 슬롯 늘려주는 메모리스톤 겟. 근데 나 마법을 안 써우.....
중간보스 깨고 내 최애 파트 돌입
나 건물 지붕으로 잠입하는 액션이 왤케 좋은지 모르겠음ㅋㅋㅋㅋ 이런 거 있으면 나한테 무조건 갓겜임
여기서 휘석검열쇠 하나랑 휘석 열쇠 루팅했음
대머리 아저씨한테 가져다 줘야징 히히
엄청난 머리의 덩어리에서 지팡이도 루팅해줌
나 저거 처음에 보스몹인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입에서 불이라도 뿜을 줄
쭉쭉 진행해서 아노르론도가 생각나는 구조로 이동하니까
개미친 패링마스터 등장
겨우겨우 잡고 들어오니까 공포영화 ON
낳고 착한아이로 기르는 거 아닌가요....? 서순이 좀 잘못된 것 같은데....
그렇게 보스전 돌입
기믹 보스전이라서 좀 재밌더라. 찾아다니는 거 귀찮기도 했는데, 재밌었음
잡고나서 음 제법 시시하군 했는데, 뭔가 2페이즈 느낌이 나는 컷신이 재생됨
근데 저 라니라는 이름 좀 익숙한데, 나한테 늑대 뼛가루 준 사람은 레나니까 다른 사람인거겠지? 흠... 의심돼 의심돼
캬ㅑㅑㅑㅑㅑㅑㅑㅑ 개간지나는 컷신과 함께 2페이즈 돌입
엘든링이 컷신을 진짜 잘 뽑는 것 같음. 그래픽이 좋아져서 그런가 감동이 있음
근데 바로 사출당하고 대머리 아저씨한테 열쇠나 주러 왔음
울먹울먹 하더라......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았음
그리고 이 형님이 예지 누나 주시더라ㅋㅋㅋㅋ
보스룸 가는 길에서 옆으로 빠져서 전송되니까 맺음의 교회인가? 그런데가 나와서 들어가니까 웬 거북이가 성당 모자 쓰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묘하게 어울리는 게 웃기더라
여기의 유래를 설명해주고, 어떤 큰 조각상의 라다곤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귀뜸 해주더라. 오키 기억했어
재봉바늘까지 야무지게 루팅해주고
재도전해서 클리어했음
얘도 패턴은 다양하던데 정작 체력이 적어서 구르기로 붙어서 막 패니까 금방 죽더라
라니 이름이 또 나오던데, 아끼는 딸이었나봄
근데 나오니까 갑자기 NPC화 돼 있었음
정황상 내가 싸운 건 딸내미인 라니가 만들어놓은 환영이고 현실의 여왕님은 저 호박 쓰담쓰담 계속 하고 계셨나보더라고
그리고 여기서 스탯 초기화를 할 수 있는 것 같더라. 유용하구만
휘석검을 얻은 게 기억나서 다시 사종루로 와서 바닥에 메시지를 보니까 어디로 갈 수 있는지 있더라
무너져가는 땅보다는 영원한 밤하늘이 더 간지나서 영원한 밤하늘로 가보기로 했음
웬 암석지대로 떨어졌는데
지하??????? 밤하늘이라며???? 지하??????
돌아다니다가 바로 도가니의 기사한테 죽었음ㅋㅋㅋㅎㅋㅋ.....
되게 내 캐릭터처럼 나왔네. 여기도 도가니의 기사 셋 구해서 코스프레 할 수 있겠지? 그런 게임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거ㅋㅋㅋㅋㅋ 이게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
바닥 메시지로 장사 하고 있다고 해서 주변 살펴보니까
제발 뭔가 사달라고 하는 상인 등장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쓸만한 건 잘 안 팔더라고. 정보도 딱히 없고 응
마지막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뭔가의 반쪽을 얻고 껐음. 저거 오른쪽도 얻으면 합칠 수 있겠지?
여기서 더 돌아다니다보니까 무슨 대승강기가 있던데, 거기 열쇠로 쓰던거일 수도 있겠다 싶음
암튼 여기까지 해서 6일차 마무리했다.
오늘도 봐줘서 고맙고, 내일 보자~~~
토푸스 배움터의 방에서 밖으로 나가면 있음
오 확인 확인~~ 안 그래도 전체 뒤져야하나 싶었는데 ㄱㅅㄱㅅ
지하묘지 뼛가루말고 더있음
숨겨진 벽들 다 뒤졌다고 생각했는데 뭐 중요한 거 더 있는거?
환영 간파하는거 눈치 개쩌네 나는 데미갓이라 안죽었나보다 ㅎ 하고 넘겼는데
@아조시 보스 안잡은거아녀?
@ㅇㅇ 안..잡은 것 같긴한데 함 확인해봄 ㄱㅅㄱㅅㅋㅋㅋ
@ㅇㅇ ㅋㅋㅋㅋ컷신 스킵 안 하고 두 번 더 봐서 눈치챈듯
@아조시 레버 땡겼으면 입구쪽에 안열리던문 열려있을거임 ㄱㄱ
@ㅇㅇ ㅇㅎ 확인확인 ㄱㅅㄱㅅ
@ㅇㅇ 잡았다!!!ㅋㅋㅋㅋㅋ 재밌네 이거
시작지역은 모그윈왕조갈때 한번더 가야됨....근데 님 바래살려뒀던가?
백면의 바레 말하는거면 살려뒀음. 말 걸어보니까 원탁으로 가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