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 멍처니 똥멍개 주제에 가오만 이빠이 살아서, 편안한 삶에 감사한 줄도 모르고 설쳤다는 거에요.
신드래곤 이야기 살펴보니까 수호신이나 다름없다는 거에요. 사람들 아프지 말라구 독기 다 흡수하구 얌전히 잠든 착한 용용이인데ㅔㅔ
똥멍개 요아는 어떻게 쎈척 하겠다구 그렇게 커다란 창을 등짝에 쑤셔박을 수 있냐는 거에요.
결국 독기 뿜어져 나와서 사르바는 개쳐망했다는 거에요. 그리구 용혈의 기사단 얘네가 신드래곤 깨워놓구 도망쳐서 린델트 세웠잖아요.
린델트의 리쉬도 얘네 혈족인데 무슨 짱깨나 다름 없는 애들이냐에요. 배신을 밥먹듯이 하냐는 거에요.
혀 잘렸냐
요아신가요
용을 잡는 기사단이라 용을 잡았을 뿐인데 문제있나
착한 용을 왜 죽이냐는 거에요오
결정의 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