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미..미안...
지금까지 내가 지리지 않았던 것 역시... 단순한 운이었겠지.
(금발보추 검사는 살짝 울먹이기 시작한다)
수호자:
새..새똥냄새 난다고만 하지 말아주게..! 팀원도 잘 살리고, 앞으로 눕지도 않고, 뒤로 할때 다시는 안 지릴테니!
철의 눈:
꺄아악-! 오빠 보지마아앗! 흑..흑흑..
무뢰한:
크하하하! 이거이거 철의 눈과 두쫀쿠 만들기 연습을 너무 많이 했더니 그만!
(당황했는지 허겁지겁 먹어 치운다)
은둔자:
어..어멋...이 이건...
보지 말아주렴, 아가..
상당히 부끄러워하는 모습에서 갭모에를 느껴서 메챠쿠챠 해버렸다(ㅋ)
레이디:
헉!!!!!@
(피날레로 숨고 도망쳐버렸다..)
집행자:
......!!
.... ㅠㅠㅠ
(나오는 대변을 요도딸로 튕겨내지 못한것이 분한 모양이다.)
복수자:
야!!!!!!!! 김쁘뿡!!!!!!!!!!!!!!!! 얼이 아니라 !응가!가 빠져버렷짜나!!!!!!
미워!!!!!!!
장의사:
아..아앗... 실례했습니다..
이런 흉한 것.. 밤과 같이 어두운 것...
제가 먹어치워버려야겠네요..
학자:
음, 오늘은 상당히 경도가 단단하군.
고맙네, 자네 덕분에 내 식생활 루틴에 유산균을 추가해야 겠다는 영감을 얻었네.
경찰불러
얼씨구
귀하게자란내가이런걸봐도되는걸까
경찰씨발련아
이런 도가니 엉덩이같은글은 모두가 봐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