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였던 신분에서 마지막 다크소울 주제 확인해주는 마무리에 가족애 요소도 개연성있고 마지막에 화가소녀 이벤트랑 연계되어서 스토리도 좋은 놈이었는데 라단놈 마무리랑 비교될 대상이 아님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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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단은 스토리 보스전 때문에 계속 불타는거랑 비교하면 얘는 ㅈㄴ준수한거임 - dc App
그런것도 얘가 재밌었으니까 말하는거지 박았으면 취급 라단 위위정도였을걸
3부작의 마무리라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와중에 갑자기 힙스터스러운 픽이 나와서 그랬던 것 같기도
물론 재미없었으면 개욕먹었을 것
결국 보스전이 좋았느냐의 여부라 거기서 대성공해서 다른 것도 덩달아 고평가받는 건데 딱히 이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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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라단이랑 비교할건 없었음 단지 본편 연계만 없단 부분이 걸리지 npc이벤트로는 거의 깔점 없었다 - dc App
@ㅇㅇ 얘는 npc가 아니고 트릴로지 끝내는 dlc막보인게 중요한거임
스토리 보고 하는 겜도 아닐뿐더러 라단이나 거기서 거긴데
게일 서사 막 구린 건 아닌데 보스전 퀄리티랑 재미가 평가에 큰 영향은 준 거는 맞다고 생각해 dlc 없는 기준 엘본편 기준으로 서사에 딱히 문제될 거 없어보이는 말레니아가 dlc 전에도 호불호 갈리는 보스전 땜에 젖보썩 소리 듣던거 생각해보면
최종적으로 게일 보스전도 월메이드급 잘만든대다 서사도 준수하게 잘만든 거라봄 . 라단은 둘다 병신되서 욕먹는거고 - dc App
게일 서사는 문제될 거 없는데 뭐라 해야하지... 엘든링 dlc로 치면 라단이 아니라 dlc에서 갑툭튀한 레다가 미켈라 반려자가 되어 최종보스가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