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용암 끓는 철의 성 입구 잇잖아 거기서 어떤 애가 계속 침입하는데 난 대방패 들고 벌벌 떠는 ㅈ밥이라서 속수무책으로 당함 인간조각상 매번 먹고 들어가니까 걔도 매번 침입함ㅋㅋ 근데 3번째에 내가 막 도망 다니니까 걔가 쫒아오다가 발 헛디뎌서 용암에 빠져 죽음 통쾌햇우ㅋㅋㅋ바보자식 일단 닼2를 아직도 붙잡고 인간 사냥을 하고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서부터 좀 재밌음ㅋㅋ
오프라인도 못하는 갈비지트래시겜...
철성입구면 npc아닌가
사람이랑 npc는 구분할 줄 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