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이 무척 쉽다. 락온 걸고 약공만 쏘면 된다.
그리곤 쿨마다 스킬로 마킹만 잘 새겨주면 된다.
또한 픽만 해도 어빌리티로 팀 전체 장비 저점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어빌리티 + 마킹 갱신으로 시팅만 해주면 제 역할을 다 한 셈이다.
아츠가 광범위해 잡몹들을 쉽게 정리할 수 있고
멀리서도 부활 게이지 두 칸을 한 번에 살릴 수 있다.
유물 필수옵은 '스킬 횟수 +1' 하나 뿐이라 유물 셋팅 날먹이 쉽다.
근력, 기량이 균등해 촉매 빼곤 무기를 집는대로 다 쓸 수있다.
사망 회피 어빌리티와 높은 체력 덕분에 생존력도 뛰어나다.
대검 약공으로 기사류를 일방적으로 팰 수 있으며
자미엘, 늙은 사자, 사자 혼종은 점강공으로 경직을 줄 수 있다.
패리를 익혀두면 일부 적들을 손쉽게 무력화시키는 재미를 볼 수 있고
발동이 빠른 노차지 아츠로 여러 슈퍼아머 패턴을 끊을 수 있다.
갈고리를 통한 기동성, 포지셔닝도 뛰어나고
성우의 이름에 로리가 들어간다.
유물 필수옵 두개가 저널 유물 귀걸이에 달려있고
나머지는 강보스 유물 몇개 끼면 금방 완성된다.
'리게인(대미지 받고 공격으로 HP 회복)' 유물이 없으면 비추천한다.
운영 방식은 대형 XX, 특대 XX 무기를
양손에 셋트로 하나씩 쥐고 점강공만 하면 된다.
장비 패시브에 붙는 '차지 공격 시 경감'을 먹으면
양손잡기하고 차지 공격만 하는 식으로 운용할 수도 있다.
(대형 XX, 특대 XX 만 양손잡기 효율이 있고 나머지는 없음)
피하기 까다로운 패턴은 스킬 써서 넘겨버리면 된다.
스킬중에 경감률이 많이 올라가고 사망저항을 받는다.
맞추면 스태미나도 야무지게 채워준다.
아츠 범위 존나 넓으니까 멀리서 써도 된다.
아츠만 멀리서 잘 써도 팀한테 밉보일 일 없다.
출격 기도중 짐승 발톱이라는 게 있다.
범위, FP소모량, 사용중 피격범위 모든 게 출중하고
무속성이라 상성도 안타는 개씹 사기 기도다.
그거랑 물리 공격력 증가, 짐승 기도 강화만 적당히 챙기면
거점들 쉽게 쉽게 밀고 다니는 불도저가 된다.
플탐 50시간 안된 내 친구는 이거 하나로 나멜까지 다 깨봤었다.
모든 기량 무기에 최대 보정을 받으며
신비가 높아 상태이상을 잘 건다.
동상피칼이라는 유명한 빌드가 있다.
기본 무기에 '출격 무기 동상 부여', '전투 기술 피의 칼날'을 셋팅해
피의 칼날을 쓰다가 후딜을 발도로 캔슬해 막는 식으로 운영하는데
숙련되면 뉴비도 쉽게 고점을 노려볼 수 있다.
발도, 납도를 이용한 잡기술이 많아
캐릭터를 파면 파볼수록 재미 볼 요소도 많다.
어빌리티 효과로 2연속 회피가 가능하다.
당장에 뉴비도 처음보는 패턴을 대부분 피할 수 있지만
다른 캐릭터로 갈아탈 때 힘들고 패턴 공부도 잘 안된다.
쓸만한 촉매 안나오면 존나 재미없다.
뉴비면 미안해서 마탑가자는 말도 못꺼낸다.
혼성마법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아츠잘못쓰면 동네방네 어그로 다 끌려버린다.
하이가드 믿고 하루종일 방패만 들고 서있는 걸 보면
쟤는 게임 장르를 착각하고 온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뉴비라서 살기라도 해보려고 이거 고른 놈들이 항상 제일 먼저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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