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들이 딱히 나쁜짓을 한것도 아니고 평화로운 세상에 태초의 불 나타나서 걍 살아가면 되는건데
권력, 지배욕에 눈이 멀어서 왕의 소울 가져가서 괜히 문제 만들고 지도 고룡이랑 한 수간충이면서 장남이 고룡좀 편좀 들었다고 바로 손절하고
다크소울 가져간 난쟁이한테 감놔라 대추놔라 다하고 도움 받았으면서 불의 힘이 두려워서 고리의 기사들 봉인하고 난쟁이 감시하려고 지 딸 고리의 도시에 유배시킴
그리고 난쟁이 후손들인 인간들 앞에서 신 노릇하면서 다크소울이 나쁜것인거 마냥 세뇌시키고 불사의 힘 발현 되면 바로 깜방에 쳐넣는 닼소 세계관 최고의 적폐가 그윈 아니냐?
그냥 정치인이랑 지배자 평균인데
인류도 지구에서 제일 적폐동물임
진짜 하는짓이 딱 자기 계파만 신경쓰는 우두머리
얘 용이랑도 떡침??
그래도 무띵킹은 전쟁 중에 저 ㅈㄹ한건데 그래도 지 아들내미라고 살려는 준거자너
수간충이여서 요르시카랑 프리실라 나왔잖아
요르시카 프리실라 그윈돌린
여러모로 입체적인 캐릭터임 세계 구하려고 온갖 고생을 다 했는데 정작 따져보면 악행도 많이 했으니까
세상 구하려했다기 보다 걍 지 업적 지키려고 한거지
고룡과의 싸움은 불의 힘을 얻은 이상 필연적인 게 아니였을까? 용족들이 지배하던 세계에 대적할만한 새로운 지배세력이 생긴 거니까 말이야. - dc App
무명왕은 전쟁 한창이던 때 적편을 들었으니 목 날아가도 할말 없는 걸 왕자라고 목숨만은 살려준 느낌이고, 걍 평범한 왕족으로서의 행보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