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시작
하자마자 20초만에 분열
그러나 추황의 앞잡 1번에 격퇴될 만큼 약하다
역시나 재등장
하자마자 5초만에 분열
?
벌써부터 영라디 모드
거기다 세 놈 다 화염파를 쓴다
검 없는 놈들은 무슨 수로
그러다 또 합체하는데, 이번엔 또 두 머리는 일라디다
이러고 또 쓰러뜨리면 화면이 암전된다
??
3마리가 각각 2회 돌진한 다음 정말 이대로 싸우는데, 한 개체를 빼면 나머지 2개는 주변 머리가 실제로는 없고 이펙트만 있다
이러고 또 싸우다 보면 "글라디우스가 밤의 힘을 끌어낸다"라는 팝업과 함께 또 새로운 페이즈가 시작된다
그냥 나멜 패턴에 암전되는 정도
인 줄 알았는데 칼리고 폭발이 같이 터진다
이유는 모른다
거기다 필드에서도 나멜마냥 칼리고 온천수가 같이 터지기 시작한다
이유는 모른다
이러고 싸우다 보면 3연 돌진 패턴이 나온다
?
왜 여기서 나오십니까
나멜을 격파하면 "글라디우스는 복수를 원하고 있다"는 팝업이 뜬다
그리고 대폭발이 3개가 동시에 터진다
우리의 칼리고는 이번에도 함께한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페이즈부터는 아예 필드까지 칼리고의 것으로 변하고 패턴에 칼리고 것이 계속 섞인다
진짜 이유가 뭔데
끝
어우 느끼해
어우 느끼해
이머선개초딛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