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죽이고 방울 뜯는게 편하긴한데 그래도 뭔가 미안해서 왠만하면 안죽이려고했는데


리에니에에 어떤 상인새끼가 존나 띠껍게 말하길래 꼴받아서 그놈만 죽임


씨발 그냥 손님도 아니고 칼든 손님 앞에서 그따구로 말하는데 이건 자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