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돌 곳은 구시가지
테마가 대학살이 지나간 이후의 폐허가 된 버려진 도시같던데 기대가 됩니다
와 여긴 잡몹이 강화석을 떨구네
이 사람은 누군데 아까부터 계속 말을 거나요
개깜짝놀랐네
뭐하는 새끼죠 저거
개스코인니뮤의 말씀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사방에 야수가 널렸고 저 미친놈은 야수는 내비두면서 저한테만 미니건을 쏴재껴요
만나면 꼭 죽일듯
생존자를 만나서 반갑게 다가갔더니 싸움을 거는데
위에서는 총알비가 내리는 와중에 얘는 또 거리조절을 ㅈㄴ잘해서 수혈액이랑 총탄 거의 다 써버렸어요
잡으니까 뭐 특별한거라도 줄줄 알았더니 고작 골수가루 6개..
어 야 반갑다
이 씨발련아
잘가라,
내가 없는 시대에 태어난 범부여.
"시시한 무기는 좋은 무기가 아니다."
야수가 판치는 세상의 폭주족 낭만있네요
빈 틈이 크고 사용하기 어려운 일격필살 무기
바로 구매하지만 근력이 딸려서 나중에나 쓸듯요
당신이 이곳의 시프의 사료 디스팬서 아르토리우스입니까?
맹세의 수반을 목 베는 기사상 앞에 두어라
나와보니 갈림길이길래 오른쪽으로 가서 사다리르 타보니 아까 거기더라구요
일단 숏컷을 뚫어주고
오
오씨발
진심으로 개깜짝놀랐어요
그 유명한 야피환 겟
보스전의 냄새가 납니다
굉장히 불쾌하게 생긴 무언가가 저를 마주하고 있어요
근데 여기는 톳불이 원래 하나도 없나
모션이 큼직큼직해서 총패리 앞잡만 5번 해서 죽였네요
굉장히 쉬운 보스인데 문제는 한대라도 맞으면 쌓이는 독과
그 독이 무슨 닼시리즈의 맹독이나 엘든링 부패급으로 체력을 빠르게 녹인다는 겁니다
아까는 느린독이던데 여기서는 맹독포지션이 그냥 독인가봐요
구시가지는 이게 끝인가요?
어디 다른곳으로 이어지는 곳은 못 본거 같은데
보스전 뒷편도 막혀있고
다른보스 있긴한데 구시가지 내에서는 접근 못함
(해독이)느린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