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대검은 특머검 조무사니까 속지마라. 좋은건 맞지만.
상점제 특머검은 제외할께.
진행하면서 확보할 수 있는 특머검을 간단하게 쓴다.
통상적으로 진행하다보면, 상점표를 제외하고 처음 만나는 특머는,
그레이트 소드(필드 루팅) / 성당 기사 대검(몹 드랍)이다.
둘다 준수한 성능의 특머검이지만,
그소는 스테미나를 위낙 창렬하게 먹어대고,
성당 기사 대검은 파밍 노가다를 해야하는게 흠.
물론 그 중간에 흑기사의 특머가 있는데 이거 파밍은 힘들지만,
먹고나면 편하다.
그렇게 심연의 특머조무사를 넘고나면 이루실Or호수로 가겠지?
그리고 그 호수에서 특머검의 탈을 쓴 몽둥이인 연기의 특머검이,
나온다. 조릭을 패잡으면 확정 드랍이니 먹고싶으면 노력하자.
연기의 특머검은 방패같이 튼튼하니 방패들고 다니기 귀찮으면 써.
자 이제 이루실이다. 별거 없다. 패스.
아노르 론도? 패스.
지하감옥? 패스.
죄의 도시? 패스.
까놓고 이제 다시 쓸만한건 로스릭 기사의 머검인데,
이쯤 와서 먹은 특머들이 있을테니 쓰는건 자유다.
이상,
미흡하면 다른 특머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써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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