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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렙 밤침의 최후


속으로 이거 딱 봐도 각이 안나오는데


무리해서 밤침 가는 거 같았지만


다 같이 ㅈ 되어보자는 마인드로 합류 함.


아니다 다를까, 야영지를 정문이 아니라


뒷 쪽 부터 막무가내로 돌격해서


개꿀잼 쪼렙런이 되었다.


이후에 성채에서 룬 회수 다 해놔서


욕심 덜 냈으면


레벨이라도 찍었을 거 같긴 한데


그 부분은 아쉽네, 오랜만에 재밌는 첫날 찍었다.


착한 프붕이들은 밤침은 안전하게 유인해서


쏙 골라먹는 플레이를 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