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밤을 도읍 반대편인 맵 1시 방향에서 보냈는데
영혼매 타고 봉인감옥 먹고 도읍 우측루트 들어가서
영묘기사+매달린 아스테르 -> 검은칼날 -> 템상자 -> 영묘기사 -> 왕족의 망령 -> 영묘기사 -> 찐 아스테르 -> 검은칼날 -> 템복사 -> 트롤 -> 용인병 -> 나가서 친위기사 -> 황금하마 까지
이걸 2일차에 싹 다 먹어버리네
난 항상 찐 아스테르 빼고 저거 반도 못먹고 2밤 보스전 했는데
랜매는 무리더라도 숙련자 팟이나 갤코옵은 다 저렇게 똥고인물 냄새나게 싹싹 퍼먹음??? 벽느껴져
길만 알면 할만함
길도 길이지만 보스들 잡는 속도가 너무 안나오더라 나는
그건 유물 파밍수준 손 이런거 차이라
@ㅇㅇ(211.215) 갈길이 멀구나
처음보면 복잡해보이는데 익숙해지면 좆도 재미없는 똥지변이 따로없음
그래도 먹을건 많은 지변인데 산령보단 낫지 않아? 난 산령 용가리 보스 포효패턴이랑 동상 차오르는거 좃같아서 싫건데
똥고인물이라 겜 쉬워지면 똥지변인거임
산령은 중앙성채도 있고 그냥 유기하고 밤침 잡으러 가거나 하는 자유도가 있는데 도읍은 자기장 위치가 거기서 거기고 2일차에 무조건 도읍을 밀어야돼서 걍 씹노잼임 지변보스도 용인병 아스테르 비룡 이딴 쓰레기보스밖에 없고
@ㅇㅇ(59.4) 아오 똥고인물 미쳤지
@ㅇㅇ 그럼 맛있는 지변은 뭐야? 내 갠적으론 부패숲이 좋긴 했는데
부패숲은 보상도 좋고 두강적 몰려있어서 나도 재밌다고 생각함 그리고 밤침 휴지조각 되는게 좀 꼽긴 한데 대공동도 재밌음
@ㅇㅇ dlc는 아직 거의 손 안대봐서 대공동은 하나도 모르니 어렵던데 익숙해지면 좋은 지변인가? 항상 걸리면 어버버 하다가 끝나서
파밍 할줄만 알면 보상 주는새끼들 한트럭이라 좋음 파밍 좆되게 잘됐다하면 신수탑 룬쌀먹 하러가는 소소한 재미도 있고
근데 문제는 파밍 할 줄 알게되기까지가 좀 빡셈 길이 개씨발 꼬여있고 북쪽성채 남쪽성채 길 다르고 속성따라 보상 주는애들 위치다르고 지랄나있어서
한 5판정도 가이드붙이고 돌아댕기면 딱알거임 걍 갈래길이존나많지 어짜피 일방통행진행이라
길은 좀 알겠는데 보스 잡는 속도가 저게 어케 됨? 싶더라고
솔플이면 체력보정이라 앵간하면 평균적으로될꺼고 3인큐로 보는거면 이제 사람이나 조합 템빨차이지 팀에 딜 존나잘넣는애들 3명이면 6시 비룡까지도싹싹김치가능한데 반대로 고구마같은놈이나 말안듣는놈 이런애들있으면 용인병먹는데도빠듯함
딱히 어디 샛길 돌거나 응용 요소도 거의 없어서 길 아는사람 두세번만 졸졸 따라다녀 보면 견적 나올거삼
아스테르잡고부터 좀잘못됐는데 아스테르잡고 용인병먼저잡아서 아이템한번더보고 트롤 검칼 템복사 그리고 오른쪽으로나가서 고정젠 구릉의비룡 로레타 시간남으면 황금하마 이게 다 싹싹긁어먹는거임
시간부족하거나 뭐 검잇기 마레가가먼저뜨면 템복사먼저하러가서 용인병잡고 로레타 루트타는게 맞긴한데 싹싹긁어먹는건 위에쓴게 맞음
비룡까지 먹는건 진짜 어케함 시간 안부족하나